지하철공사장 실족/50대인부 추락사/5호선
수정 1992-07-06 00:00
입력 1992-07-06 00:00
고씨는 이날 안전통로를 걸어나오다 앵글에 걸려 2층 난간으로 넘어지면서 추락,변을 당했다.
1992-07-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