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약점협박 금품갈취/교통신보 기자/눈치챈 경관도 “뜯기”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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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04 00:00
입력 1992-07-04 00:00
검찰은 또 교통신보 춘천주재 김근우기자(51)가 이과장의 약점을 기사화하겠다고 위협,이과장으로부터 5백만원을 강취한 혐의를 잡고 소환,조사를 벌였다.
윤경위는 이같은 사실을 알고 이과장을 위협,최근 2백만원을 받았다 말썽이 되자 되돌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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