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토막살해 하수구에 버려/17세 미혼모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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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04 00:00
입력 1992-07-04 00:00
경찰에 따르면 노양은 지난달 29일 하오1시쯤 세들어 살고 있는 집에서 여자아이를 분만하자 비닐봉지에 영아를 넣어 질식사 시킨후 흉기로 목과 팔·다리등 10군데를 토막내 집 하수구에 버렸다는 것이다.
1992-07-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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