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돌며 도박장기 억대 사취/5명에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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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7-04 00:00
입력 1992-07-04 00:00
【대구=이동구기자】 대구북부경찰서는 3일 내기장기판을 벌여 1억여원을 챙긴 박보장기꾼 송용웅(51·서울 도봉구 번동 155) 신차성씨(44·인천시 북구 부평동 256)등 5명에 대해 사기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대구시 북구 태전동 대구경찰청 자동차 운전면허시험장 입구에서 이모씨(29·상업·대구시 북구 침산3동)를 유인,내기장기로 1백50만원을 편취하는 등 지난 2년동안 대구 경남 충남 전주등지를 돌며 2백여 차례에 걸쳐 1억여원을 사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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