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운협의회/워싱턴서 7일 개최
수정 1992-07-04 00:00
입력 1992-07-04 00:00
해운항만청은 강동석 해운항만청장,교통부,외무부 등 관계관과 미국의 르벡해사청장,해사청,국무성 등 관계관이 참석하게될 이번 회의에서 미국측이 오는 93년말까지 전국적인 운송시장 개방을 요구할 것으로 전망,이를 적극 저지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1992-07-0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