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장 정승재씨
수정 1992-07-03 00:00
입력 1992-07-03 00:00
한편 은행감독원은 논노에 대한 부실대출과 신정제지 주식매각시 내부자거래 혐의가 밝혀진 전북은행에 대해 지난 1일자로 가장 무거운 문책적 기관경고를 내렸다.
1992-07-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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