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계열 2사 유상증자 불허
수정 1992-07-01 00:00
입력 1992-07-01 00:00
유상증자조정위원회는 『현대정공과 대한알루미늄은 여신관리규정 위반으로 유상증자를 허용치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상증자조정위원회는 이날 금호석유화학의 2백94억원을 포함,14개사의 1천5백79억원의 유상증자를 허용했다.
1992-07-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