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설잡지 발행인 구속/「야담과 실화」… 음란만화·사진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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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30 00:00
입력 1992-06-30 00:00
서울지검 형사3부 박장수검사는 29일 월간잡지 「야담과 실화」발행인 성세창씨(38·서울 성동구 능동)를 음란문서제조 및 판매협의로 구속했다.

성씨는 지난해 1월부터 1년동안 노골적인 성행위를 묘사한 만화와 전라의 여자사진 등 음란물을 「야담과 실화」에 실어 달마다 2만3천여부씩 발행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6-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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