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음란전화 고교생에 영장
수정 1992-06-30 00:00
입력 1992-06-30 00:00
김군은 지난 13일 하오11시쯤 이모양(21·회사원)에게 전화를 걸어 성행위에 관계된 말을 하는등 전화번호부를 이용,하루에 몇차례씩 부녀자들에게 음란전화를 걸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6-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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