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사가 아내 치사
기자
수정 1992-06-29 00:00
입력 1992-06-29 00:00
현장을 목격한 집주인 최씨에 따르면 이날 황씨가 『아내를 죽이고 경찰에 신고하러 간다』며 집을 나간뒤 소식이 없어 문을 부수고 들어가보니 강씨가 숨져 있었다는 것이다.
1992-06-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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