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칠리아 “반마피아”시위/10만군중,팔코네 추모집회
수정 1992-06-28 00:00
입력 1992-06-28 00:00
이탈리아의 주요 노동조합들이 이끈 이날 시위가 끝날 무렵 살바토레 파파라르도 추기경은 『이번 시위는 마피아들이 저지르고 있는 갖가지 폭력과 부패한 짓들을 문화·정치 및 사회적으로 격리시키기 위한 대행진의 첫걸음』이라고 역설했다.
1992-06-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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