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시험지 도난 정계택피고 1년 구형
기자
수정 1992-06-27 00:00
입력 1992-06-27 00:00
검찰은 그러나 정피고인을 시험지도난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해 신병을 확보하고도 5개월이 넘도록 이 부분에 대한 추가기소를 못해 시험지 도난사건은 사실상 영구미제로 남게됐다.
1992-06-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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