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세 감면 미끼 7천만원 가로채/세무사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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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26 00:00
입력 1992-06-26 00:00
추씨는 지난해 5월 김모씨(46·여)가 시아버지로부터 상속받은 10억여원의 특별적립보험금에 따른 증여세 8억8천여만원을 감면받게 해주겠다며 교제비 명목으로 모두 3차례에 걸쳐 7천5백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6-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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