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문제 범정부대처/정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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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25 00:00
입력 1992-06-25 00:00
정부는 24일 하오 정원식국무총리 주재로 환경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유엔환경개발회의(UNCED)의 후속조치를 위한 「지구환경 관계장관 대책회의」와 「지구환경 실무대책회의」를 설치,환경문제에 범정부적으로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국무총리행정조정실장을 간사로 하고 경제기획원·외무·내무·재무·교육·농림수산·상공·동자·건설·보사·교통·총무·과학기술·환경·공보·정무제2장관 등 총16개 부처장관이 위원인 「지구환경 관계장관대책회의」는 앞으로 환경문제에 대해 각 부처가 공조,종합대책을 협의하도록 돼있다.
1992-06-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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