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 폭행뒤 강도/20대 채소행상 영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6/23/19920623019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6-23 00:00 입력 1992-06-23 00:00 【부산】 부산 동부경찰서는 22일 미용실에 침입,잠자던 미용사를 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정재수씨(26·채소행상·부산진구 당감동 569의36)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 했다. 1992-06-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