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증 20대아들 아버지 흉기살해/어머니는 중태
수정 1992-06-23 00:00
입력 1992-06-23 00:00
둘째아들 훈섭군(19·고교3년)은 『형이 20여일 전부터 정신질환증세를 보여 감시해왔었다』면서 『오늘 아침 잠에서 깬뒤 갑자기 부엌에서 흉기를 들고나와 세수를 하고있던 아버지에게 달려들었다』고 말했다.
1992-06-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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