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시」의 작가 게오르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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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23 00:00
입력 1992-06-23 00:00
외교관이기도 했던 게오르규는 지난 1944년 소련군이 루마니아에 진입했을때 망명했으며 48년에는 프랑스에 정착,1년후 「25시」를 출간했다.
루마니아의 전독재자 니콜라이 차우셰스쿠의 정적이기도 했던 그는 지난 63년 사제로 임명되었으며 71년 프랑스에서 루마니아정교회의 총주교가 되었다.<관련기사 10면>
1992-06-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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