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직교사 복직 추진/「전교위」 결성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2-06-22 00:00
입력 1992-06-22 00:00
「교육대개혁과 해직교사 원상복직을 위한 전국교사추진위원회」(위원장 김종연·서울 전농중 교사)는 21일 상오 10시 서울영등포구 당산동6가 성문밖교회에서 현직교사 1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결성식을 갖고 『1천5백여 해직교사의 원상복직이야말로 교육개혁의 최우선적 선결과제』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대회는 당초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성백인회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경찰의 원천봉쇄로 장소를 옮겨 치러졌다.
1992-06-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