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 윤화유족 1백여명 철야농성
수정 1992-06-21 00:00
입력 1992-06-21 00:00
유가족들은 이날 사고로 숨진 희생자들의 관을 정문앞 계단에 올려놓은채 『사람을 죽인 광주고속은 즉각 사과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회사측에 유가족과의 사후처리협상을 요구했다.
1992-06-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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