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대 주부도박 상습11명 구속
수정 1992-06-17 00:00
입력 1992-06-17 00:00
이들은 지난 15일 하오6시30분쯤 성동구 성수1동2가321 전계훈씨(44·사채업)집에서 판돈 1천5백만원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이 도박판을 벌이는등 지난 4월부터 모두 5억여원의 판돈을 걸고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6-1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