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상철거 반대 천여명 가두시위
수정 1992-06-16 00:00
입력 1992-06-16 00:00
이들은 집회를 마친뒤 하오3시30분쯤 교문밖으로 나가 『노점상의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안암동 네거리까지 행진했으며 이 가운데 1백여명은 시청으로 몰려가 이해원서울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
1992-06-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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