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노래방에 4인조강도/손님 10여명 위협,450만원강탈
수정 1992-06-16 00:00
입력 1992-06-16 00:00
범인들은 이날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노래를 부르려는척 하다 갑자기 흉기를 들이대고 문씨등의 손발을 묶고 돈을 훔친뒤 문씨가 『종업원이 경찰에 신고하러 갔다』고 말하자 흉기로 문씨의 팔목을 찌르고 뒷문을 통해 달아났다.
한편 관할 구로경찰서 대림2파출소측은 이에 대해 『사건을 접수받은바 없다』며 사건발생사실을 부인했다.
1992-06-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