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 자세로 매장 굴장묘 처음 발굴/대구서 홍도 등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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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16 00:00
입력 1992-06-16 00:00
보성주택측의 의뢰로 지난 1일부터 발굴조사를 벌인 경북대박물관(관장 윤용진고고인류학과 교수)에 따르면 이 지석묘군에는 국내에서 발견된 지석묘가운데 드물게 부석이 깔려 있었고 이 가운데 1기는 사람을 쪼그리고 앉은채 매장한 굴장묘임이 처음으로 확인됐다는 것.
1992-06-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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