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 술시중 강요/술집주인 영장 기각
수정 1992-06-15 00:00
입력 1992-06-15 00:00
최씨는 지난 4월16일부터 성북구 하월곡1동에서 4개의 밀실을 갖춘 「지선정」술집을 차려놓고 지난달 13일 찾아온 윤모양(16·고2중퇴)등 미성년자 3명을 고용,술시중을 들게 하고 윤락행위를 하도록 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었다.
1992-06-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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