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동양챔피언 황충재씨 한밤 포장마차서 “난동”(조약돌)
수정 1992-06-15 00:00
입력 1992-06-15 00:00
황씨는 이날 상오2시40분쯤 강동구 천호4동 423 앞길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던 노모씨(22)를 주먹으로 때려 전치 10일의 상처를 입히고 이웃 「사랑채」술집 유리창을 깨는등 소란을 피우다 출동한 천호4동 파출소 김철경장(35)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6-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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