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가게 폭파 교포가 저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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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15 00:00
입력 1992-06-15 00:00
【로스앤젤레스 연합】 미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12일 교포 박돈순씨(32·미국명 단박)를 교포가 경영하는 주류판매가게를 폭파한 혐의로 체포,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교포 홍수영씨(35)가 경영하는 할리우드의 주류판매가게 「엘 아도브마켓」의 문 안쪽에 사제 폭발물을 장치,지난 8일 새벽 1시쯤 터지게 해 내부집기와 상품들을 태워 3만5천여달러의 피해를 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6-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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