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들키자 살인 떼강도 4명 구속
수정 1992-06-15 00:00
입력 1992-06-15 00:00
섬유세탁공장종업원들인 이들은 지난달 25일 상오2시10분쯤 복면을 하고 송파구 석촌동 270의11 장귀찬씨(52·사업)의 집 담을 넘어 들어가 건넌방에서 잠자던 장씨의 큰딸(21)을 흉기로 위협,금품을 빼앗으려다 딸의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온 장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6-1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