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장·반장 구속영장 신청/지하철공사장 붕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6/12/19920612019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6-12 00:00 입력 1992-06-1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지하철4호선 연장구간 지하터널공사장 암반붕괴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방배경찰서는 11일 시공회사인 삼부토건 현장소장 천갑병씨(53)에 대해 산업보건법위반혐의로,작업반장 김인범씨(34)에 대해선 업무상과실치사상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6-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