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근무중 쓰러져/현직경장 과로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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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12 00:00
입력 1992-06-12 00:00
경비근무를 하다 지난 2일 과로로 쓰러져 입원해 있던 서울용산경찰서 청파파출소 박재형경장(49)이 11일 상오9시50분쯤 숨졌다.

경찰은 순직한 박경장을 1계급 특진시켜주도록 상신했다.
1992-06-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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