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실린 이대생3명/뉴스위크 상대 손배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6/12/1992061201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6-12 00:00 입력 1992-06-12 00:00 지난해 11월 미국의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에 「돈의 노예들,이화여대생들」이란 제목의 기사와 함께 게재된 사진속의 인물인 권모양(24·경영학과졸)등 3명이 지난달말 뉴스위크를 상대로 1천만원을 요구하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 민사지법에 낸 사실이 11일 밝혀졌다. 1992-06-1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