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강경 보수파/옐친 연내축출 기도”/전 부총리 주장
수정 1992-06-12 00:00
입력 1992-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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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친의 고위 측근으로 활동하다 지난달 사임했던 샤흐라이 전부총리는 이날 크렘린의 사무실을 떠나면서 『옐친을 권좌에서 물러나게 할 가능성이 실제로 있다』며 『이것은 현상황에 대한 나의 직관에 근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2-06-1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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