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주식 매각 추진/정씨 일가,계열사서 빌린돈 갚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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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10 00:00
입력 1992-06-10 00:00
정주영국민당대표등 정씨일가 5명은 현대그룹계열사에서 빌린 가지급금을 갚기 위해 보유중인 현대중공업주식 1천2백62만7천1백31주(약1천5백14억5백57만원)를 현대그룹계열사 직원들에게 매각키로 했다.

현대그룹은 9일 정주영씨를 비롯한 정씨 일가의 주식매각에 관한 계획서를 증권감독원에 이같이 제출했다.

현대그룹측은 오는 7월16일부터 8월21일까지 계열사 직원들을 상대로 청약을 받을 예정이라고 신고했다.
1992-06-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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