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협상 계속 난항/3당총무 접촉/야서 「1일국회」도 거부
수정 1992-06-09 00:00
입력 1992-06-09 00:00
민자당의 김용태총무는 이날 단체장 선거 95년 실시방침은 불변임을 거듭 강조하고 정상적인 국회소집이 어려울 경우 의장단선출을 위한 일일개원국회를 소집할 것을 제의했으나 민주당의 이철·국민당의 김정남총무는 『본질을 외면한 모양새 갖추기 국회에는 응할수 없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1992-06-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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