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 쿠데타날땐 파업/군출신간부 퇴진을/국영기업노조 회견
수정 1992-06-07 00:00
입력 1992-06-07 00:00
국영기업 노동자협회의 한 산하기구 간부인 퐁삭 플렝셍씨는 이날 노동자 대표들과 유력한 민주화운동 단체인 민주연합의 지도자들과 가진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주장하고 자신들은 완전한 민주주의 실시와 함께 최근 민주화시위의 유혈진압 책임자에 대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1992-06-0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