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탈 서울행렬”/한밤 고속도 체증/평소보다 50%많아
수정 1992-06-06 00:00
입력 1992-06-06 00:00
이날 퇴근무렵부터 차량이 몰려들기 시작한 경부고속도로는 한남대교 진입구간에서 궁내동톨게이트까지,중부고속도로는 하일인터체인지에서 경기 이천 호법인터체인지까지 정체현상을 빚어 차량들이 10∼20㎞의 거북이 운행을 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날 평소보다 3만여대가 많은 10만여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했다』면서 6일낮까지 고속도로 하행선의 교통체증이 계속될것으로 내다봤다.
1992-06-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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