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침범 불법 어로/중국선장 2명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6/06/1992060601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6-06 00:00 입력 1992-06-0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충무】 충무해양경찰서는 5일 영해를 침범해 조업하다 나포된 중국 산동성 경순어업공사 소속 3115 노문호(70t급) 선장 왕휘건씨(31·중국 산동성 문등시 저고향 저서촌)와 3116호 노문호(70t급) 선장 조옥전씨(37·〃〃여가촌)등 2명을 영해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2-06-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