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만에 귀국,중국교포/유일한 혈육 외삼촌찾기(조약돌)
수정 1992-06-04 00:00
입력 1992-06-04 00:00
황씨는 어머니 신현숙씨가 지난 61년 타계하면서 『고국에있는 외삼촌을 꼭 찾아보라』고 한 유언을 받들기위해 30여년만에 고국을 찾아 왔다고 말하고 외삼촌은 지난 38년 당시 대구 또는 부산에서 살았고 본관은 평산신씨라고 기억했다.
황씨의 연락처는 경남 진해시 이동 399의1 우성빌라B동 302호.
전화(0553)443603.<대구=이동구기자>
1992-06-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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