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생정신대 73명/출정자중 3명 귀환/광주·전남지역
수정 1992-06-04 00:00
입력 1992-06-04 00:00
국사편찬위원회(위원장 박영석)는 광주·전남지역에서 해방이전에 건립된 2백91개교의 학적부를 조사한 결과 14개 보통학교(광주 5개,전남 9개)에서 73명의 학생이 정신대에 끌려간 것으로 밝혀졌다고 2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서 나타난 37명의 출정자중 돌아왔다는 기록은 광주북정공립국교의 3명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1992-06-0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