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몰군경미망인 18명 시상(단신패트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2/06/04/19920604017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2-06-04 00:00 입력 1992-06-04 00:00 ◇대한전몰군경미망인회(회장 양순임)는 3일 상오 호국및 보훈의 달을 맞아 자녀교육등에 남다른 모범을 보인 박연숙씨(61·종로구 숭인동 삼일아파트7동 307호)등 전몰미망인 18명에게 「장한어머니 상」을 시상했다. 1992-06-0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