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옥 사무총장(민주 당3역의 새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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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03 00:00
입력 1992-06-03 00:00
◎야권통합 밀사역수행… DJ측

김대중대표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는 3선의원.

야권통합때 김대표의 밀사역할을 매끄럽게 해냈으며 이기택대표로부터도 호감을 받고 있는편.

모나지 않은 합리적 성격으로 당내 차세대 지도자로 거론되고 있으며 너무 신중하다는 지적도.

부인 정영자여사(50)와의 사이에 1남1녀.

▲전북 전주·50세 ▲서울대 영문학과 ▲평민당총재비서실장 ▲국회 노동위원장
1992-06-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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