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정신대 속죄/일인,천만엔 기탁/한국대사관에
수정 1992-06-02 00:00
입력 1992-06-02 00:00
이 노인은 지난달 17일 한국대사관을 찾아와 자신의 뜻을 전하고 『자식들 모르게 하는 짓이니 이름을 밝히지 말아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1992-06-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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