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자상대 날치기/고교생 3명에 영장/10차례 5천여만원
수정 1992-06-02 00:00
입력 1992-06-02 00:00
중학교동창인 김군등은 지난 2월10일 상오10시30분쯤 김군의 서울 종로 나9552 80㏄ 오토바이를 몰고가다 서초구 방배본동 삼호아파트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윤모씨(44·주부·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현금 4백여만원이 든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지난 2월부터 같은 방법으로 모두 10차례에 걸쳐 5천여만원의 금품을 턴 혐의를 받고있다.
1992-06-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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