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초대도쿄특파원/김을한씨 별세
수정 1992-06-01 00:00
입력 1992-06-01 00:00
김씨는 서울에서 태어나 25년 일본 와세다대학을 졸업한 뒤 26년 조선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들어와 매일신보기자,만몽일보 창립위원을 거쳐 50년 서울신문 초대 도쿄특파원취체역을 지냈다.
저서로는 「월남선생 일화」 「사건과 기자」 「한국신문사화」 「신문야화」등이 있으며 유족은 김수동KBS드라마제작위원등 1남3녀.발인 2일 상오9시 강남성모병원 영안실 장지 경기도 파주군 금촌읍 낙원공원묘지 5369699.
1992-06-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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