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O법안 저지위해 내각불신임안 곧 발의”/일 사회당위장 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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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2-06-01 00:00
입력 1992-06-01 00:00
【도쿄 연합】 다나베 마코토(전변성) 일 사회당위원장은 30일 유엔평화유지활동(PKO) 협력법안의 성립을 저지하기 위해 내각불신임 결의안 제출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나베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PKO법안에 대해 『각종 해임결의안이나 불신임 결의안을 제출하는 것은 소수당의 권리에 속하는 것으로 때와 장소에 따라서는 하는 경우도 있다』며 법안 성립 저지를 위해 오보전술은 물론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총리의 책임추궁.내각불신임 결의안 제출 등을 통해 철저히 저항할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1992-06-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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