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소유·경영분리 강조/노 대통령,내외경제신문과 회견
수정 1992-06-01 00:00
입력 1992-06-01 00:00
노대통령은 이날 복간3주년을 맞은 내외경제신문과의 특별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특히 경제력집중 완화를 위한 근원적인 개혁노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대통령은 『이제 기업의 규모도 커지고 경쟁의 양상도 복잡해 진 상황에서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는 것이 기업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길』이라면서 『기업은 스스로의 힘으로 국내외의 경쟁을 이겨내고 성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1992-06-0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