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특별당비/2백10억 거뒀다/조승형의원 진술
수정 1992-05-30 00:00
입력 1992-05-30 00:00
조의원은 이날 검찰 조사 과정에서 『14대 총선 때 전국구의원 후보를 내정하면서 특별당비 명목으로 모두 2백10억원을 받아 총선에 사용했으나 공천대 가로 받은 것은 아니다』라고 진술했다.
1992-05-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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