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 참전한 40대/고엽제후유증 사망
기자
수정 1992-05-30 00:00
입력 1992-05-30 00:00
신씨의 부인 방귀자씨(43)에 따르면 지난66년 월남전에 참전,1년여를 근무하다 귀국한 남편 신씨가 귀국직후부터 탈모및 호흡곤란증세를 보여오다 최근에는 언어장애·정신착란증세까지 보여 이달초 전주예수병원에 입원했으나 소생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고 퇴원,이날 숨졌다는 것이다.
1992-05-3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