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의 핵심측근… 20년간 보좌/김덕룡 민자 총재비서실장
수정 1992-05-28 00:00
입력 1992-05-28 00:00
서울대 학생회장 출신이며 6·3세대의 주역으로 85년 2·12 총선 당시 신민당 돌풍의 모체가 된 민추협결성을 주도하는 등 권력투쟁의 고비마다 김대표를 보좌했다.부인 김열자여사(51)와 2남.취미는 등산.
▲전북 익산출신(51) ▲경복고·서울대 사회학과4년 중퇴 ▲민추협기조실장 ▲통일민주당 대변인 ▲민자당당무위원
1992-05-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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