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가정집 불… 고교생 셋 소사
기자
수정 1992-05-27 00:00
입력 1992-05-27 00:00
경찰은 불길이 치솟을때 집안에서 「펑」하는 폭발음이 들렸다는 이웃 최시동씨(83)의 말에따라 김군등이 부탄가스를 흡입하다 불을 낸것으로 보고 김군을 찾고있다.
1992-05-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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