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형(민주 새 최고위원 8명의 얼굴)
수정 1992-05-27 00:00
입력 1992-05-27 00:00
막힘없는 언변과 논리적 사고로 정평이 있는 언론계 출신의 3선의원.세미나나 토론회 등이 있을때 당의 「논객」으로 단골 출연.언론계 시절엔 관훈클럽 창설에 주도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이번 최고위원 선출을 앞두고 누구보다 앞장서 경선을 주장.
▲전북 전주출신(61) ▲서울대 독문과수료 ▲한국일보 편집국장 ▲신민당 정책의장 ▲국회교청위원장
1992-05-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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